2027 의대증원, 490명부터 81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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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위가 토스하고 건정심이 스파이크 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상시협의체 만들자고 하고 대전협은 조심스러운 반응이네요.

24/25 의료계 투쟁에서 아쉬운게 많았습니다. 분명히 최선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누군가’가 ‘뭔가’ 해주지 않을까 하며 구경만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같습니다.

24/25 의료계 투쟁의 시작과 끝, 그리고 미래를 누군가는 논의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그래서 오는주 토요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병의협)와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가

사직의 스타트를 끊고 젊은 의사들이 가장 리스펙하는 홍재우 선생님과 현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전공의인 유청준 전공의노조위원장을 모시고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아직 참가신청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사/의대생 아니어도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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