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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었는데 CT를 또 찍어요??”

사진은 엑스레이 – MRI – CT 순서입니다.

MRI는 급성 골절 확진에 쓰이고, CT는 정확한 뼈 구조 확인에 쓰입니다.

화살표 친 부위의 척추뼈, MRI에서는 뼈 경계가 흐릿하지만 CT에서는 뼈 깨진 게 명확하게 잘 보입니다.

척추골절의 엑스레이, MRI, CT 비교

All posts on this site are written by Jiyong Iru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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