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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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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이 권력자를 묘사한 방식.

놀란이 권력자를 묘사한 방식. 영화 오디세이에 대해 대체로 호평이다. 특히 개연성에 있어서는, 원작을 많이 바꿨는데도 오히려 나아진 부분이 많았다. 전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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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방문

이번 제헌절엔 아내와 함께 외할머니 뵈러 대전 현충원에 방문했습니다. 어머니가 맞벌이로 바쁘셔서, 저와 제 동생은 외할머니가 키워주셨었습니다. 키운 정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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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 대한 생각

환단고기 관련해서는 다른 분들이 맞는 말을 워낙 많이 해주셔서 얘기를 안 하고 있었는데, 늦었지만 해보려 합니다. ‘정은경 장관 한의학 발언’

팔부러져 수술받은 척추외과 의사의 경험담 1
낙서장

팔부러져 수술받은 척추외과 의사의 경험담 1

“이건 골절이 아니야” | ” 야 이건 골절이라고 부르는게 아니야. 이런건 좆됐다고 하는거야 ” 동아리 선배인, 정형외과 전문의 형의 반응이었다. 부러진 내 팔 엑스레이를 보더니 한 말이었다. 살살 웃으면서 말했었다. ‘팔이 좀 부러졌어요. 수술도 했고요’라고. 동아리 선배 청첩장 모임이라 즐거운 자리였고, 굳이 얼굴 찡그리며 말할 필요도 없었으니까. ‘웃으면서 말하길래 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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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3에 대한 짧은 악평

(스포있음) 오징어게임3 너무 재미없고 감정선도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시리즈 최악의 작품입니다. 내용을 대체 왜 그렇게 만들었지 고민해봤는데, 대한민국 초저출산을 묘사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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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골절 수술 2일차

수술 다음날도 글 쓰고 싶었는데 그땐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기억이 잘 없습니다. 사실 수술 당일 쓴 글도 썼던 기억이 없습니다ㅠㅠ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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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의 미키17 관람평

봉준호의 미키17 관람평 – 가볍게 보자면 가볍게 볼만하고, 무겁게 보자면 기대 이하인 영화. 2월28일 개봉. 기생충 이후 봉준호의 첫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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