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이 권력자를 묘사한 방식.
놀란이 권력자를 묘사한 방식. 영화 오디세이에 대해 대체로 호평이다. 특히 개연성에 있어서는, 원작을 많이 바꿨는데도 오히려 나아진 부분이 많았다. 전쟁의 […]
놀란이 권력자를 묘사한 방식. 영화 오디세이에 대해 대체로 호평이다. 특히 개연성에 있어서는, 원작을 많이 바꿨는데도 오히려 나아진 부분이 많았다. 전쟁의 […]
“이건 골절이 아니야” | ” 야 이건 골절이라고 부르는게 아니야. 이런건 좆됐다고 하는거야 ” 동아리 선배인, 정형외과 전문의 형의 반응이었다. 부러진 내 팔 엑스레이를 보더니 한 말이었다. 살살 웃으면서 말했었다. ‘팔이 좀 부러졌어요. 수술도 했고요’라고. 동아리 선배 청첩장 모임이라 즐거운 자리였고, 굳이 얼굴 찡그리며 말할 필요도 없었으니까. ‘웃으면서 말하길래 별거
(스포있음) 오징어게임3 너무 재미없고 감정선도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시리즈 최악의 작품입니다. 내용을 대체 왜 그렇게 만들었지 고민해봤는데, 대한민국 초저출산을 묘사하려는
방금 수술을 마쳤습니다. 2일 전 토요일에 의자에서 크게 넘어지는 바람에 왼팔이 여러 조각이 났습니다. 응급수술 가능한 병원들을 소개받았는데 저는 저희
힘과 규칙: 국제질서에 대한 두 가지 관점 서평. 한줄로 말하면, 성조기 흔드는 분들이나 러-우전 러시아 응원하는 분들이나 기본적으로 읽어보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