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자마자 하루가 완전히 망가진 기분이네요.
점심 즈음 발표로는 실종자가 사망자보다 많았습니다. 실은 실종자라고 하기 어려운 실종자들이었죠. 하지만 공식 사망자로 발표되기 전까지는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명복을 빌고 […]
점심 즈음 발표로는 실종자가 사망자보다 많았습니다. 실은 실종자라고 하기 어려운 실종자들이었죠. 하지만 공식 사망자로 발표되기 전까지는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명복을 빌고 […]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 둘 더 읽어보니 저는 아무래도 도스토예프스키가 더 좋네요. 예전에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읽고 감동받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작품의 기괴함만 놓고 보면 그렇게 생각해도 될거 같다. 하지만 지향점을 놓고 보면 완벽하게 반대편에 서있다. 김기덕은 호불호도 강하고 국내외 평가도
개인적으로 1000만 찍은 영화는 작품성이 어떻던 다른 사람이랑 소통하려면 꼭 봐야한다는 쪽입니다. 같은 의미에서 화제가 된 한강 작가의 대표작 ‘채식주의자’를
페이스북에는 도저히 못 쓰겠어서 블로그에만 쓰는 글이다. 어그로가 아니다. 정말로 질거같다. 정부는 내년 3월까지 버티면 이긴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 메디스태프
뉴욕 여행을 알아보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뉴욕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요.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 ‘자유주의’를 종교로 보니 다른 것이 보였다. 수많은 자연법칙 종교가 근대에 새로이 등장했다. 자유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족주의, 국가사회주의가 그런 예다.
최근 인문계열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의료계를 벗어나 보다 넓은 세상의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하나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확실히 의료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