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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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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의료대란, 의사가 질거같다.

페이스북에는 도저히 못 쓰겠어서 블로그에만 쓰는 글이다. 어그로가 아니다. 정말로 질거같다. 정부는 내년 3월까지 버티면 이긴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 메디스태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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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회의 무궁한 기원을 발전합니다. 본 모임은 헝가리 등 일부 해외의대의 인정기준 미달 사실을 최초로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인정기준 미달 해외의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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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언제 감동받는걸까.

여자는 언제 감동받는걸까. 뉴욕 여행을 알아보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뉴욕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요. 나이아가라

이것은 '신혼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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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신혼여행’이다.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휴가 2일 붙여 1주일간 미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와 다녀왔구요. 결혼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을 때 준비하기 시작한 미국 여행인데요, 이후 결혼도 확정되고 식도 얼마 안 남아 신혼여행? 비스무레 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결혼 2달 전에 가는 여행이라 사실 신혼여행은 아니긴 한데, 여자친구 피셜로는 이게 신혼여행이라고 합니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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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사 후기

이번에 당해본 압수수색 후기 3 | 2024.4.23.​ 경찰조사 후기 – ‘공보의 파견 명단’ 업로드로 압수수색 후 ​ 22일 어제, 조지호 서울청장이 ‘병원 파견 공중보건의 명단’ 유출 의사 1명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읽어보니 제 얘기입니다. 의대생 1명, 의사 1명을 조사했다는데 제가 전날 공보의 명단으로 경찰조사 받았으니 그 의사 1명이 저인거죠. ​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압수수색 당한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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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당한날 저녁

이번에 당해본 압수수색 후기 2 | 이전 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이 글은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글을 옮겼습니다. 저녁 6시 퇴근 직후 경찰에게 압수수색을 당해서 핸드폰을 압수당했었고요. 일이 마무리된 7시반경 바로 사무실로 들어와서 가족들에게 압수사실을 알렸습니다. 이 글은 퇴근 후 잠들기 전 집에서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글입니다. 2024.4.18. 압수수색영장, 핸드폰 2주간 압수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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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을 당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번에 당해본 압수수색 후기 1 | 안 그래도 사회제도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올해 발생한 의료대란은 정말 중대한 사건입니다. (저는 정책이 옳고 그르고, 의사들이 잘했니 못했니 하는 얘기는 브런치에서는 최대한 자제하려 합니다) 저는 다른 의사들보다는 시선이 일반인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의대정원을 대체 왜 늘리냐고 화를 내고 있지만 저는 그래도 ‘의대정원 몇 명은 늘려야하

신년 글쓰기 계획
낙서장

신년 글쓰기 계획

페미니즘에 관심있는 30대 남자 의사, 2024년. | 브런치를 시작한 것은 4달전, 작년 가을이었다. 원래는 페이스북에만 글을 올렸다. 페친이 많다보니 좋아요도 많이 달리고, 덕분에 오프라인에서까지 알게된 분들도 많다. 아쉬운 점은 페이스북이라는 SNS의 특성에 있었다. 페이스북은 휘발성이 강하다. 정성들여서 양질의 글을 써도 시간이 지나면 쉽게 잊혀지고 다시 찾아보기도 어렵다. 한 페친 분께서 내가 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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