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투쟁 현황(7/25) – 교육부 공식 발표
교육부 공식 발표. 본4는 내년 8월 졸업 본3은 총/학장이 2, 8월 중에 결정. 24, 25학번은 함께 진급. 요약하면 본4 코스모스 […]
교육부 공식 발표. 본4는 내년 8월 졸업 본3은 총/학장이 2, 8월 중에 결정. 24, 25학번은 함께 진급. 요약하면 본4 코스모스 […]
7/12 의협/의대협 입장문. 의대생 학사유연화는 불가능해 보인다. 결론은 1년 유급도, 2년 유급도 아닌 3학기 유급? . . 1. 투쟁 중인
내일 총리와 의협/대전협/의대협 회장이 만난다는 기사가 떴네요. 학생들이 많이 관심갖는 이슈입니다. 면허가 있는 전공의들과 달리, 의대생들은 2년 날리냐 아니냐의 기로에
2020국시거부 당시 대전협 부회장으로서의 기억. . 9.4합의로 전공의들이 복귀하고 박지현 대전협 회장의 사퇴직후 나는 이대목동병원 전공의대표가 되었다. 대표가 된후 학생들에게
박단 비대위원장의 사퇴 어제 한 소문이 돌았습니다. 전공의대표 탄핵에 대한 소문입니다. 빅5 중 3개병원 대표 중심으로 박단 비대위원장 탄핵을 추진한다는
의대협의 부재, 의대생들은 2년을 날리는건가? – 사실상의 마지노선은 7월 중순 – 치킨 게임의 결말이 코앞 교육부에서 제시한 의대생 복귀 마지노선은
의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인기글 지적. . . 어제 최대이슈는 모두가 인정하는 이준석 젓가락 발언입니다. 공중파 토론회에서 해도 되는말인지 아닌지와는 별개로,
“지역사회 건강돌봄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오늘 페북에서 했던 발언. 참여연대에서 말하는 ‘돌봄’이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없는 사람을 돌보는
의대생들이 투쟁을 계속하는 이유 1. 학생들에게는 이번이 마지막. 의대생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것은 의료제도. 의료제도를 만드는데 의사들이 참여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