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 분석해보기]
이국종 교수님 발언 기사 보고 생각나는대로 써보면
1. 메디스태프에 올라온 내용이 그대로 기사에 올라왔네.
2. 이국종 교수님께 전화해서 본인이 이렇게 말한거 맞는지 팩트체크 했겠지?
3. 기사 다 읽었는데 더블체크 했다는 내용이 없네?
4. 기자가 대체 누구야?
5. 인턴 기자가 썼네?
6. 인턴 기자가 팩트체크도 안 하고 익명커뮤에 올라온 글을 팩트마냥 기사로 써냈는데 데스크는 이런거 필터링도 안 하고 대체 뭐하는거지?
7. 그 와중에 ‘메디스태프’가 아닌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폐쇄 심의 기사 신나게 올릴때는 언제고.
8. 매경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개인적으로 언론탓 하는 사람들 보면 언플 못한 본인탓을 왜 못하나 생각하는 편이지만 ,,
언론에서 이러는거 보면 의사들이 자정작용 필요하다 얘기하는 것처럼 언론사들도 서로 자정작용 필요한거 아닌가 싶음 ..

김포 마디척병원에서 척추 질환과 통증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UBE 내시경 척추수술을 비롯해 척추융합술, 경추 인공디스크 수술, 척추성형술과 신경성형술 등 경추·요추 질환의 다양한 수술과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허리·목 통증과 척추 질환은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모두에서 진료하는 분야로, 저는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척추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외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우리들병원에서 전임의로 근무하며 척추 분야를 전문적으로 수련했습니다.
All posts on this site are written by Jiyong Iruon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