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선관위 셨어서
주변에서 물어볼 때마다 부정선거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투표용지 부족은 정말 아니네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저희 가족 분위기도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냐며 격앙.
개표 95%, 역전은 방금 했고 표차 벌어지는 중.
오세훈 당선 확정같네요.
하지만 누가 당선되던 상관없이
재투표 요구, 선관위 고소는 누군가 진행하는게 정당할듯 합니다.
소송을 통해 재발 방지, 전례 확립이 되어야
제대로된 국민의 제대로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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