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사게시판 막말 수사의뢰.
– 발화권력으로서의 관점. ‘수사의뢰’가 황당한 이유 – 정부 측 언플에 대한 대응 방안과 한계 . . . 메디스태프라는 의사, 의대생 […]
– 발화권력으로서의 관점. ‘수사의뢰’가 황당한 이유 – 정부 측 언플에 대한 대응 방안과 한계 . . . 메디스태프라는 의사, 의대생 […]
30대 초반 젊은 남자분이 진료실로 들어오는데 다리를 절뚝이면서 오십니다. 저는 척추 위주로 진료를 보기 때문에 이런 분들은 대부분 디스크 때문에
– 전공의들에게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 보건복지부가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 재입법’을 예고했고, 19일 국민참여입법센터를
전문의 따고 이제 3년차인데 페북에는 전공의 시절 Brain 얘기만 써왔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뇌와 달리 척추는 신경외과만의 영역이 아니죠. 또 수술이
‘공보의 명단’ 으로 압수수색 당한 사건이 7월15일 어제 검찰 송치되었습니다. ‘공무상 기밀 누설’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입니다. 그리고 저는 송치된 전공의
– 9월부터는 전공의들도 희생을 각오해야할 시점 – 복귀하지 않을거라면 다수와 함께해야 – 정부는 9월 이후 plan B가 없다 . .
https://www.medipana.com/health/view.php?news_idx=292161 [기고] 파업백서 제작 앞서 대전협이 되짚어야 하는 것 [기고] 파업백서 제작 앞서 대전협이 되짚어야 하는 것 최근 대한전공의협의회 총회에서
– 박지현 대전협 회장이 최대집 의협회장의 합의에 따랐던 이유 – 올특위 위원 구성이 잘못된 이유 요즘 의협이 하는 일이 없다는
– 언론인들은 PA(진료지원인력) 업무 확대에 초점 – 일선 의사들은 한의사의 현대의료 영역 침범 우려 – 의사들이 어떤 대응을 할 수
그 유명한 보라매병원 판결도 사실은 집행유예였죠. 의사는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한국 의료에 너무 큰 악영향을 주었던 판결이었죠. 두고두고 회자되는 판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