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대오와 대마불사
단일대오와 대마불사 – 의대생 제적 리스크는 학장에게도 적용되는 문제 – 동기들 대세 따르는게 중요 투쟁에는 뭉치는게 제일 중요하다. 단일대오를 유지해야한다. […]
단일대오와 대마불사 – 의대생 제적 리스크는 학장에게도 적용되는 문제 – 동기들 대세 따르는게 중요 투쟁에는 뭉치는게 제일 중요하다. 단일대오를 유지해야한다. […]
(긴글) 의료인력 추계위법 복지위 통과. 추계위법이 복지위를 통과했네요. 의사 위원이 과반수이지만 병협 포함이고, 추계위가 의결권을 가지지도 못했습니다. 법안이 완전히 통과되지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가능성 윤석열 탄핵 판결 선고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3월초는 이미 넘겼기 때문에 3월 말이나 4월 초까지
전공의 사직사태 2월초중순 현황 . . 2월13일 오늘, 굉장히 큰 뉴스가 있었죠. 의평원의 의과대학 인정심사 내용이 외부에 공개됐습니다. 증원된 30개
모든 사람이 같은 1표를 갖는 민주주의, 여기에 회의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런 내용일줄 몰랐다. 적당히 죄 지은 청년이 참회하는 내용일거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심도있는 내용을 다뤘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소설가가 아닌 철학자로 분류되기도 하는 이유를 잘 알 수 있었다. 내가 철학에 대해 평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직전공의 군입대 문제는 어떻게 되나?> 딱히 답도 없고 불만은 많고 내용은 복잡하고 건드리면 손해만 보는 주제네요. 원래 군의관(+공보의)으로 입대하는 의사의
< 이젠 사직전공의 의견수렴 준비할 때가 되지 않았나 > 2월은 굵직한 이벤트가 많네요. 2월10~11일 사직전공의 2차지원 2월14일 의대정원 추계위 공청회
2025.01.26. 주말 미술관 나들이 월요일 출근. 하지만 다음날부터 연휴라는 마음에 가벼운 마음으로 외출. 대림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두군데 다녀왔습니다. 1. 대림미술관 게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