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수준과 다양성, 그리고 성소수자
라멘 두 그릇과 맥주 한 잔 | 개인적으로 홍대 옆에 있는 합정에 자주간다. 지금 살고있는 당산과 가깝고, 당산이나 직장인들이 많은 여의도와 느낌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루는 여자친구와 합정동에 있는 오레노라멘 본점에 갔다. 미쉐린가이드에 등재된 식당이다. 라멘 한 그릇 가격이 1만원 정도로 비싸지 않은 반면에 유명 맛집에 왔다는 만족감을 가져갈 수 있는 곳이다. 주문 자판기에
라멘 두 그릇과 맥주 한 잔 | 개인적으로 홍대 옆에 있는 합정에 자주간다. 지금 살고있는 당산과 가깝고, 당산이나 직장인들이 많은 여의도와 느낌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루는 여자친구와 합정동에 있는 오레노라멘 본점에 갔다. 미쉐린가이드에 등재된 식당이다. 라멘 한 그릇 가격이 1만원 정도로 비싸지 않은 반면에 유명 맛집에 왔다는 만족감을 가져갈 수 있는 곳이다. 주문 자판기에
저도 가끔은 본업 얘기를 올려야할거 같아서 .. 전문의 따고 이제 3년차인데 페북에는 전공의 시절 Brain 얘기만 써왔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뇌와
공무상 기밀 누설? 떳떳하지 않으니까 평범한 정보도 기밀로 보이는겁니다. ‘공보의 명단’ 으로 압수수색 당한 사건이 7월15일 어제 검찰 송치되었습니다. ‘공무상
7월15일까지 전공의 사직여부 결정, 향후 예측 – 9월부터는 전공의들도 희생을 각오해야할 시점 – 복귀하지 않을거라면 다수와 함께해야 – 정부는 9월
https://www.medipana.com/health/view.php?news_idx=292161 [기고] 파업백서 제작 앞서 대전협이 되짚어야 하는 것 [기고] 파업백서 제작 앞서 대전협이 되짚어야 하는 것 최근 대한전공의협의회 총회에서
의협이 대표성을 못 얻고 있는 이유는 2020 전공의 단체행동에서 배운게 없어서다. – 박지현 대전협 회장이 최대집 의협회장의 합의에 따랐던 이유
김윤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발의, 한의사 미용 진출 신호탄인가 – 언론인들은 PA(진료지원인력) 업무 확대에 초점 – 일선 의사들은 한의사의 현대의료 영역
맥페란 집행유예 판결, 그래서 의사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그 유명한 보라매병원 판결도 사실은 집행유예였죠. 의사는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한국 의료에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