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의 목소리는 언제 힘을 얻게 되는가
일부의 목소리는 언제 힘을 얻게 되는가 – 다른 생각을 가진 의대생.전공의 인터뷰를 보고 – 3.3. 의협 집회 성공은 어떤 의미를 […]
일부의 목소리는 언제 힘을 얻게 되는가 – 다른 생각을 가진 의대생.전공의 인터뷰를 보고 – 3.3. 의협 집회 성공은 어떤 의미를 […]
정말 페미니즘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걸까 | (이 글은 컴퓨터로 읽는게 더 편합니다) 지난 1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논문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성평등 수준이 개선되어야 출산율이 개선될 것이라는 취지의 논문이었습니다. 저는 논문을 분석했는데 솔직히 말해 결론을 정해놓은 논문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통계는 해석이 중요한데 방향 정해놓고 데이터 끼워맞추면 결
여성의사가 많아지니까 의사를 더 늘려야한다고 했다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무려 복지부 차관의 발언입니다. KDI 보고서에서 여성의사 통계를 좀 다르게 잡은건
단 한명도 빠지지 말고 모든 전공의들에 사직서 써달라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 – 네가 살려면 절대로 도와주지마라 2월19일, 전공의 사직행렬이 가시화되면서
2.20 전공의 집단사직은 막을 수도 미룰 수도 없는 상황 – 전공의 선생님들이 국민 여론에 신경쓰기를 바라면서. – 2월16일 어제 새벽2시,
<‘2035년 의사 1만5천명 부족’ 근거 물었더니 복지부 답변 못하고 기간연장> 1월31일, 정부가 ‘필수의료 패키지’ 발표전날 보도자료가 유출됐었습니다. 해당 보도자료에 ‘2035년
<기성세대 의사들은 전공의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이 글은 시도의사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정리한 글입니다) 어제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이
박단 대한전공의협회 회장이 방금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짊어져야했던 무게를 이해하고 사퇴 판단을 존중합니다. 2월12일 대전협에서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들과 온라인 임시총회를
–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은 절대로 과학적이지 않습니다 – . . ” 박 차관은 “증원 규모(2000명)는 정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과 보건사회연구원, 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