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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아심장수술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의료제도

누가 소아심장수술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꼬우면 이직하던지 | 원제 : 누가 소아심장수술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꼬우면 이직하던지 “또” 나왔다. 의사보고 10억 물어내라는 판결이. 지난달에는(2023년 7월) 신생아에게 뇌성마비 장애를 입혔다며 산부인과 의사에게 12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그리고 이 달에는 심장수술한 소아환자에서 발생한 후유증으로 흉부외과 의사에게 9억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알려졌다. “돈보

남성출입금지 펍과 여성들의 혐오발언.
젠더·페미니즘

남성출입금지 펍과 여성들의 혐오발언.

여친이랑 연남동 갔는데 골목길 잘 꾸며진 술집에 굉장히 생소한 문장이 보였다. WOMAN ONLY. 그리고 입구에 보이는 ‘남성출입금지’ 표시. ‘개와 고양이 출입 금지’ ‘노키즈존’을 봤을 때 받은 느낌과는 사뭇 달랐다. 성인이 되고 15년이 지나도록 공공장소에 출입을 금지당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30대의 평범하게 생긴 남자 의사를 거부하는 곳이

의료제도

동의할 수 없는 진중권 교수의 문케어 옹호

동의할 수 없는 진중권 교수의 문케어 옹호 동의할 수 없는 진중권 교수의 문케어 옹호 의료제도 의료제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 25129691?fbclid=IwAR2Sz7Z5RyWgBDKgz4hFWdOwwVbqp6mITrXT4JfaOOBwLl_Hw8HP92ayILU [진중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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