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사협의회 의사노조 심포지엄 참석 후기
실전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먼저, 김재현 원자력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 교수님 발표로 시작한게 좋았습니다. 2000년도 파업때와 이후 노조 활동 하시던 본인 경험담이 […]
실전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먼저, 김재현 원자력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 교수님 발표로 시작한게 좋았습니다. 2000년도 파업때와 이후 노조 활동 하시던 본인 경험담이 […]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동의 구하고 올린 사진이냐는 항의가 있었습니다) 16일 어제 소청과의사 커뮤니티인 페드넷에 올라온 글입니다. 예방접종하러 온 아이가 주사 안
첨부파일 첨부파일 [8.30(금) 위원회 종료 이후]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 발표.pdf 전기통신사업법 및 시행령에 따라 불법 촬영물 등
– 언론인들은 PA(진료지원인력) 업무 확대에 초점 – 일선 의사들은 한의사의 현대의료 영역 침범 우려 – 의사들이 어떤 대응을 할 수
그 유명한 보라매병원 판결도 사실은 집행유예였죠. 의사는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한국 의료에 너무 큰 악영향을 주었던 판결이었죠. 두고두고 회자되는 판결이었습니다.
3월26일, 의사협회 회장 선출을 앞두고 포럼 개최를 말씀드렸었습니다. ‘글을 써서 세상을 바꾸는 의사가 되자’라는 내용이라고 했었는데요. 해당 내용 그대로 제목으로
김윤교수가 어제 한국의 수가는 낮지 않다며 중앙일보에 기고문을 냈는데 이 분은 항상 데이터가 엉망입니다. 지적할 점은 세가지입니다. 1. 검증이 어려운
의대증원 논란이 다시 불 붙었습니다. 불길이 거셉니다. 지난주 화요일(11/21) 정부에서 의대정원 수요조사를 발표한 덕분입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3953명이라는 구체적인 인원에 의협은
https://www.facebook.com/qkrjiyong/posts/ pfbid035WpS9wdteTodN3QVhVK59ayDLv9bthgrgQvzHHc69LnsE6GUc7QZtq1yHbvAwHpFl 의대정원의 객관적 분석이 가능할까 의대정원의 객관적 분석이 가능할까 이전에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적정 의사인력 확충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