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제출 예정인 전공의 선생님들
1. 휴게시간 근무나 80시간 초과해서 근무한 증거, 2. 하루 최소 3시간을 보장 받아야하는 휴게시간에도 근무한 증거. 2가지 모아두세요. 추후 업무개시명령 […]
1. 휴게시간 근무나 80시간 초과해서 근무한 증거, 2. 하루 최소 3시간을 보장 받아야하는 휴게시간에도 근무한 증거. 2가지 모아두세요. 추후 업무개시명령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성평등 수치가 상승해야 출산율이 상승한다는 논문을 냈습니다. 저는 이 논문의 결론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논문을 확인한 결과 몇가지 오류도
의대증원 규모, 저는 동결을 주장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어느 정도는 늘려야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다른 의사들보다 훨씬 더 온건적인 쪽이었죠. 그런 제가 보기에도
김윤교수가 어제 한국의 수가는 낮지 않다며 중앙일보에 기고문을 냈는데 이 분은 항상 데이터가 엉망입니다. 지적할 점은 세가지입니다. 1. 검증이 어려운
의대증원 논란이 다시 불 붙었습니다. 불길이 거셉니다. 지난주 화요일(11/21) 정부에서 의대정원 수요조사를 발표한 덕분입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3953명이라는 구체적인 인원에 의협은
https://www.facebook.com/qkrjiyong/posts/ pfbid035WpS9wdteTodN3QVhVK59ayDLv9bthgrgQvzHHc69LnsE6GUc7QZtq1yHbvAwHpFl 의대정원의 객관적 분석이 가능할까 의대정원의 객관적 분석이 가능할까 이전에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적정 의사인력 확충 방안을
김윤 교수가 최근까지도 방송에 나와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의 2035년 의사 2만7천명 부족을 인용했네요. 해당 보고서는 제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 저는 파업이라는 작은 불씨를 살리기 위해 몇 시간을 걸려 이 곳 서울의사회 회관까지 나왔습니다. 저희 병원은 아직도 파업을 유지하고
의대정원 증원 관련 보고서에는 많이 인용되는 보고서는 2035년 2만7천명 부족 주장했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서, 2050년 8500명~3만명 부족 주장한 KDI 연구서 등이